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지난해 대구시가 "지하철 2호선과 관련해
시민중재위원회"를 만들기로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고 있고, 지하철 공사도
새 사장이 취임했지만 성실한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하철 2호선과 관련한
구조조정계획의 중단과 안전대책 수립,
노조원의 직위해제 등 노동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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