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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공장 건축만 늘어

입력 2005-01-18 09:05:00 조회수 1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해 건축 허가 건수는 천 400여 건에
면적은 91만 6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보다 건수는 42%, 면적은 55%나
줄었습니다.

주거용 건물이 58%나 줄었고,
상업용 건물도 27% 줄었지만
현재 조성 중인 4공단 지역에
공장 신축이 잇따르면서
공업용 건물의 건축허가는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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