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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성중이거나 분양중인
대구지역 산업단지에
LCD와 반도체 등 첨단업체의 입주가 잇달아
대구지역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첨단기술업종 클러스터로 차츰 바뀌어갈 전망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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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 4차단지 입주 업체들의
공장 신축공사가 한창입니다.
오는 4월쯤부터 첨단기술을 가진
입주업체들의 생산활동이 시작되면
성서공단이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정인구 과장/ 주식회사 맥산
"생산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회사 큰 발전할 것"
공장가동을 멈춘 뒤 5년만에
대구시가 정보기술단지로 만들기위해
최근 분양을 시작한 옛 삼성상용차 터에도
첨단업종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수도권 디스플레이 생산업체인
현대 LCD와 구미지역 외국자본 유치기업인
KTV 등 첨단IT업종의 경쟁력 있는
기업이 대부분이어서 대구시가 입주업체를
결정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INT▶이백희 / 대구시 산업입지담당
"첨단 기술 클러스터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
S/U]
이곳 성서4차단지와
옛 삼성상용차 부지에 들어설
새 공장들이 잇달아 가동되면
대구의 주력 생산품이 전통산업 위주에서
첨단업종 중심으로 바뀔 전망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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