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청사 공간 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부족한 사무실 공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환경녹지국을
인근 동화빌딩으로 옮긴데 이어,
이달 안으로 교통국도 같은 건물 2개층을 빌려 옮길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곧 이뤄질 조직개편으로
문화산업과와 산업기술과,
정책개발담당관실이 새로 생기면서
부족한 사무실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교통국을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새로운 행정수요가
꾸준히 생기면서 각 분야별로
업무가 늘어나는 만큼, 장기적으로는
신종합청사 건립이 해결책이라고 보고
건립시기를 앞당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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