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 쯤
구미시 봉곡동 모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
설치한 쇠파이프로 된 비계가
강풍에 떨어지면서 바로 옆을 지나는
2만 2천 900볼트짜리 고압선 70미터 정도를
끊었습니다.
이 때문에 구미시 봉곡동과 도량동,
선주동 일대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측은 다른 선로를 통해
임시로 전기를 공급했다가,
오후 3시 반 쯤 완전 복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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