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 설 귀성객이 40만 3천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20% 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열차는 평소 하루 228회에서 20회,
시외버스는 천 255회에서 45회 늘립니다.
고속버스와 여객기도 수요가 발생하면
20% 정도 늘려 운행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국도와 고속도로의 교통체증 구간에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소통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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