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양종훈의
"동티모르"전이 다음달 13일까지 갤러리M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양종훈 작가가
2003년부터 2년여동안 동티모르를 방문하면서 촬영한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일상생활 등을 담은 3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양종훈 작가는 전시회 수익금과
전시기간 중에 재활용품과 구호물품을 받아
직접 동 티모르에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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