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쯤
경주시 건천읍 건천콜마트에서 불이 나
290평짜리 1층 건물을 전부 태운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로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종업원 5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1시 10분 쯤에는
칠곡군 가산면 모 회포장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과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기숙사에 잠자고 있던 직원 3명은
화재 탐지설비가 작동하면서
미리 대피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