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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시온글러브에 온정 답지 잇달아

입력 2005-01-15 09:29:16 조회수 1

지난 8일 화재로 장애인 근로자 4명이 숨진
칠곡군 가산면 시온 글러브는 지난 12일부터
그동안 비워두었던 1공장에서
생산활동을 재개했지만 화재로 기숙사와
사무실이 모두 타버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인근 교회와 성당에서
쌀과 반찬, 사무실 집기 등을 보내왔고,
심지어 제주도에서 개인의원을 하는
이 지역 출신 의사도 책상과 의자 등
40여 점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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