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올해 처음 가격을 공시한
표준주택 가운데
대구에서는 중구 동인동의 한 주택이
4억 8천만 원,
경북에서는 포항시 남구 이동의 한 주택이
4억 7천 200만 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가장 싼 집은
대구에서는 동구 입석동의 한 주택이
760만 원이었고,
경북에서는 봉화군 명호면의 한 농가주택으로
51만 원이었습니다.
표준주택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 나머지 주택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말까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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