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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공장화재, 합선가능성 높아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1-14 18:09:26 조회수 1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칠곡 장갑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북경찰청에 보낸
1차 정밀 감식 결과에 따르면
최초로 불이 난 곳은 1층 현관 좌측 창고이며
이 창고의 분전함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전선에서 합선의 흔적이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과전류나 전선 피복 노후 등
합선의 원인에 대해
다각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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