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5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겨울철 공공근로 특별취로사업에
구청마다 하루 수 백명씩 몰리는 등
지난 10일부터 지금까지 5천 500여명이 신청해
목표인원의 85%를 넘었습니다.
대구시는 갑작스런 실직과 계절에 따른
노동감소로 일자리를 잃은
시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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