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지난해 대구시내
사회복지법인과 시설 200여곳 가운데 51곳이
후원금과 수익사업에 대한 결산 없이
정부보조금 정산서만 제출하는 등
결산서가 미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합은
"국고보조금이나 후원금의 공정한 사용을 위해
시설.법인의 결산서를 인터넷으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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