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연말까지
1천 260여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 만 400여마리 중 4천여마리의
혈청을 검사한 결과, 26농가에서 129마리가
브루셀라 병균에 감염된 것으로 통보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에도 감염된
6가구 50마리 가운데 22마리를 살처분 했고,
나머지도 곧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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