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청송보호감호소 감호자 5일째 단식

입력 2005-01-14 11:26:28 조회수 1

지난 10일 사회보호법 폐지와
가출소 기준의 형평성 확보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간
청송보호감호소 감호자 200여명이
닷새째 단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단식은 지난해 9월 발의된
사회보호법 폐지안이
17대 첫 정기국회에서 처리되지 않는 등
법안 폐지가 늦어진 것에 대한
항의의 표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