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사회보호법 폐지와
가출소 기준의 형평성 확보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간
청송보호감호소 감호자 200여명이
닷새째 단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단식은 지난해 9월 발의된
사회보호법 폐지안이
17대 첫 정기국회에서 처리되지 않는 등
법안 폐지가 늦어진 것에 대한
항의의 표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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