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도소가
지역 미술인들로부터 70여 점의 그림을 기증받아 복도에 전시하는 등 정서적인 교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 그림들은
사랑과 나눔 합창전에 전시된 작품들로
수용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려는 생각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구교도소는 또 문화적인 교정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문 주변에
길이 50미터에 이르는 대형 벽화를 내걸고, 서화 200여점도 내걸었으며
주변에 장미공원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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