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쯤
영덕군 지품면 도계리 야산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보이는 불이 나
임야 5ha를 태웠고,
오늘 오후 3시 쯤에는
영천시 봉동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33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오늘 새벽 4시에는
상인동 모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천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건조한 가운데 화재가 잇달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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