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전국 유형문화재의 20%가 있고
도로교통망 확충으로 관광여건이
뛰어난데도 불구하고 활용도는
저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을 동남권 관광의
구심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신기술 테마파크 등 새로운 개념의 관광자원이 확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석굴암을 복제한 모형을
조성하는 등 훼손 우려가 큰 문화재의
재생산을 통해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관광지는 한데 묶은 패키지 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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