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삼성차 기술자료 빼낸 부품사 대표 집유

입력 2005-01-12 17:35:40 조회수 1

대구지방법원 형사 6단독은
삼성상용차에서 수 십차례에 걸쳐
40종류의 기술자료를 빼내고,
회사 공금 6억 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부품회사 한 모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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