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4차 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다음주부터 수돗물이 공급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성서 4차 단지 28개 입주업체 가운데
5개 업체의 설비시설 건축이 끝나고,
나머지 업체들도 다음달에 건축할 예정이어서
입주업체들이 공사용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성서 4차 산업단지는 이미
주 진입도로 공사가 마무리됐고,
전기와 통신, 도시가스, 상수도 등
기반시설 공사도 90% 이상 마쳐
이달 안으로 단지 조성이 완료됩니다.
이에따라 오는 4월쯤부터는
본격적인 공장가동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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