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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설자금 300억원 특별지원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1-12 17:40:41 조회수 1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설을 앞두고
지역중소기업의 원자재대금 결제와
종업원임금 지급을 차질없이 하도록
하기 위해 금융기관을 통해 300억원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자금 지원규모보다
50억원 증액된 것입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도 동해안지역 중소기업에
200억원의 설자금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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