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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의 신년기획,
다시뛰자 대구경북, 오늘은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올 한해 계획과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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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정치 현장에서, 때로는 파업의
한가운데에서 그리고 때로는 시내버스 안에서
지역 시민단체의 지난 한해는 말그대로
격동의 변혁기 속해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시민없는 시민단체, 대안없는 비판,
지역 밀착 운동의 실종이라는 한계역시
드러냈습니다.
◀INT▶문창식 운영위원장(대구환경운동연합
시민운동이 국가 개발과정이나 정치등
전국적 이슈에만 집착한 부분을 내부반성중)
이에 따라 지역 시민단체는 올해를
시민운동의 원년으로 삼고 어느해보다
지역 현안과 관련된 운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INT▶윤종화 사무처장(대구 참여연대)
직접 현장에서 어�게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할 것인가 중심으로 주민자치 역량쏟아
◀INT▶조광현 사무처장(대구 경실련)
얼마나 시속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가느냐가
관건,이과정에서 시민에 다가가는게 가장 중요
시민단체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지지와 공감대 형성도 해결해야할 과젭니다.
◀INT▶김석진 교수(경북대)
진정한 시민단체는 시민속에 저절로 스며들어야
이끄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따라오도록 해야
S/U)전문성과 순수성을 갖춘 시민단체의
눈높이 운동이 어느때보다 중요합니다.
그에 못지 않은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입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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