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대구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시설자금 보증공급액은 천30억원으로
1년전 천 440억원에 비해 28%나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의 시설자금 보증공급액이
39%나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대구지역의 시설투자가 최악의 수준으로
지역의 성장잠재 여력이
그만큼 급격히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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