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35만명을 돌파한
연극 '라이어'가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다음달 6일까지 한달 간의 장기공연에 들어갔습니다.
'라이어'는 두 여자 사이를 오가는
택시기사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기막힌 상황과 대사들로 구성한 연극으로 공연회수 2천회를 기록할 정도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특히,이번에는 무대와 가까운 소극장에서
개봉돼 관심을 끌고 있는데
택시기사역에 이제원 등 모두 7명이 출연해
연극 특유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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