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올해 예산을 앞당겨서 투입하기로 하고
저소득층 일자리 공급 사업이라든지
청년실업 대책 같은 것들을
실,국별로 앞다퉈서 내놓고 있는데요,
대구시 김범일 정무부시장은,
"작년 말에 서민들 생활실태를
현장조사해서 파악한 뒤부터
시장님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올 상반기 내로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시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다하겠다는 게
대구시의 의집니다"하면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확고한 의지'를 거듭 다짐했어요.
네에---,연초부터 챙기고 다짐하시는 걸 보니 올해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과연
얼마나 달라지려나 궁금해집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