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대구지역에서는 외제승용차와
대형승용차가 많이 늘었습니다.
지난 해 말 대구지역의 자동차등록대수는
83만 천 800여대로 지난 2003년보다
만 천여대 느는 데 그쳤습니다.
승용차 배기량 별로는
천 CC 미만의 소형 승용차가 809대 늘었고,
2천 CC미만의 중형은 4천 36대 늘어난 반면,
2천 CC 이상의 중대형 승용차는
9천 355대나 늘어나 중소형보다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외제 승용차도 2천 500CC 미만은
7% 늘어났지만, 2천 500CC 이상
대형외제승용차는 16% 이상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