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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극년 행장,"차기행장은 내부인사 희망"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1-11 16:46:11 조회수 1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극년 대구은행장이 연임 불가
의사를 밝히면서 차기 행장은
내부에서 나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김극년 대구은행장은 행장 재임기간 동안
대구은행이 연속 이익을 달성하는 등
행장의 역할을 다했다면서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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