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침체된 지역경제를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되살리기 위해 대구시가 예산 조기 투입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1억원 이상 건설공사와
3천만원 이상 물품 등
각종 사업 299건을 상반기에
발주하는 등 올해 사업예산의
85%를 상반기에 집중 배정합니다.
경기 진작효과가 큰 도로건설 등은
겨울 중에 용지보상이나 설계 등을 마친 뒤
해빙과 동시에 착공하도록 했습니다.
공공근로를 비롯해 저소득층
일자리 공급도 설 전으로 앞당깁니다.
◀INT▶ 김범일 / 대구시 부시장
"중소기업 지원등 경제 살리기에 총력 기울여"
정부나 대구시 주관의 공모사업등도
최대한 빨리 발주할 계획입니다.
또 행정기관 대졸 파트타임 사업과
중소기업 취업연수 사업등
청년실업대책도 3달 이상 앞당겨
이달부터 시행합니다.
이밖에도 다음달 초까지
옛 삼성상용차 일부 용지에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성서4차산업단지의 공장신축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대구지역 경기를 빨리 되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MBC NEWS 권윤수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