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칠곡군 가산면
'시온글러브'에서 난 불로
장애인 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대구 장애인연맹은 성명서를 내고,
연간 3억원이 넘는 장애인 고용장려금과
시설자금을 받는 '시온글러브'가
장애인 생활시설의 안전 문제에 소홀했고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의 감독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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