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해 사업예산 가운데 85%를
상반기에 집중 배정하고, 각종 사업 290여건도
상반기에 계약 발주합니다.
또 경기 진작효과가 큰 도로건설 등은
겨울 중에 용지보상이나 설계 등을 마친 뒤
해빙과 동시에 착공하도록 했습니다.
행정기관 대졸 파트타임 사업과
중소기업 취업연수 사업 등 청년실업대책도
이달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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