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돈을
새 돈으로 교환해준 건수는 천 여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8%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금액은 1억 4천 2백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6%나 증가했습니다.
훼손사유는 습기 등에 의한 부패가 가장 많았고
불에 탄 경우가 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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