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로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달서구 지역 3곳에서
계량기 동파사고가 났고,
어제는 수성구와 북구에서
1건씩 동파가 접수됐습니다.
또 상수도 사업본부에는 동파사고에 대한
문의전화가 부쩍 늘고 있고,
자동차 수리점에는 아침에 시동이 걸리지 않아 수리를 맡기는 차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