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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광역 행정은 경북이 맡아야...이슈앤이슈(이성

최고현 기자 입력 2005-01-08 17:10:36 조회수 1

◀ANC▶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개통등
최근 잇따른 도로망 개통으로 어느 때보다
대구와 경상북도의 통합 논의가
활발해 지고 있는 가운데 이의근 경북지사는
대구는 광역시로서의 특권을 유지하되
상수도와 도로등 통합 광역 행정은
경북이 맡는 쪽으로 통합이 추진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이의근 경북지사는 대구와 경북이 통합하면
대구시가 광역시에서 일반시로 격하되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았습니다.

◀INT▶이의근 경상북도 지사
(대구시는 광역시로서의 특권을 99% 누린다.다만 상수도와 도로,교통등 광역 행정은
도 단위에서 통제해야 현안이 해결된다.앞으로
이 방향으로 가야 한다.)
00 42 19 24~00 42 36 20

이의근 지사는
하지만 시.도의 통합은 반드시 시.도민들의
동의와 합의가 있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통합 문제는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적극론과 신중론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INT▶이해두 대구대 교수
(일본 경우 지금 새로 통합 합병을 거쳐 이즈미 시 처럼 오히려 커지고 있다.앞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야한다.)
00 43 52 05~00 44 09 12

◀INT▶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통합 논의가 자칫 갈등의 소지가 될 수도 있다.이를 경계해야 )
00 45 04 04~00 45 14 08

이같은 내용은 내일 아침 8시 5분부터
박영석의 이슈앤 이슈 시간을 통해
방송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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