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의료정보 기술개발
사업 주체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2천 10년까지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의료정보 기술개발사업은
각 병원의 전자의무기록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각 병원에서 진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동산의료원은 99년 국내최초로 개발한
전자의무 기록시스템을 활용해 전자의무기록
표준화 사업을 주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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