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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육계는 새해에는
도덕성과 인성 같은
품성교육의 새 장을 여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교육계의 새해 과제를
김환열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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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았지만, 중앙초등학교
반딧불 도서관은 독서열기로 가득합니다.
50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독서교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00여 명의 학부모들이 도우미로 함께 해
아이들은 더욱 신이납니다.
◀INT▶김문희/학부모 명예사서 교사
[내 아이처럼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해서 보람을 느낀다]
◀INT▶조윤교/중앙초등 1학년
[책도 읽고, 친구도 만나고, 어머니들이 재미있게 읽어주니까 너무 좋아요]
◀INT▶ 양창엽/중앙초등 1학년
[도서관에 재미있는 책이 너무 많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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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에 있는 산업현장처럼 보이지만,
고등학교 안에 있는 '학교기업'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학교기업으로 인정받아 앞으로 2년 동안 3억원 정도를 지원받게 되는
대구서부공고 학교기업은,
자동화유연생산 시스템을 이용해 수출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INT▶이상배/대구서부공고 교감
[교실에서 배운것을 학교안 기업에서 직접 생산, 학생들의 산업적응력을 높이는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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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책읽기와,
좋은 시 감상하기 운동으로 정서를 순화하고, 실업계 경쟁력 높이기,
어려운 학생돕기 같은 따뜻한 학교 만들기를
올해 주요 교육방향으로 잡았습니다.
◀INT▶신상철/대구시교육감
[난치병학생 돕기, 장애교육, 소년소녀가장 등 배려가 필요한 곳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S/U]지난해 성적면에서 전국 최상위권에 올랐던 대구교육, 새해에는 도덕성과 인성 같은 품성교육의 새 장을 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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