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수출품 가운데
고급품 비중이 높아졌지만,
상품의 수명이 다 돼가 신제품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연말
구미지역 수출업체 60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상품의 시장 계층을 조사한 결과
중급품 시장이 59%, 저급품 시장이 4%로
전년보다 비율이 낮아진 반면
고급품 시장 비율은 27%로
전년보다 3%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은
성숙기가 59%, 쇠퇴기가 14%로
전년보다 비율이 많이 높아져
이들 상품을 대체할 고부가 가치의
신제품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