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저소득층 특별공공근로 실시

입력 2005-01-07 17:04:33 조회수 1

◀ANC▶
대구시가 저소득 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복지도우미 수도 많이 늘립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공공근로 사업에
219억여원을 투입해 현재 2천 600명인
준 빈곤층 자활근로사업 인원을
4천명으로 늘립니다.

대상자 선정기준도 완화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

특히 겨울철 일손감소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주기위해
설을 앞두고 50억원을 들여
동절기 특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으로 저소득층 6천 200여명이
혜택을 볼 예정입니다.

◀INT▶김옥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건설경기침체, 겨울철 저소득층 먹고 살게 없다"

또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을 돌보는
가사.간병 방문도우미도 180여명에서
280여명으로 늘리고,
여성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돕는
가사,간병교육센터도 운영합니다.

이밖에도 취업상담과 구직,취업알선,
직업훈련과 창업지원 등을 위한
취업상담센터를 대구지역 25개
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하고
일선 구.군별로 실버와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열도록 할 예정입니다.

S/U]대구시는 이런 지원 사업이
구체적으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오는 10일까지 준빈곤층에 대한
대대적인 생활실태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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