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기침 작전에 당한 경찰 채용 시험과
관련해 대구 경찰청은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휴대폰등의 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초강력 대책을 내놨는데요..
대구 경찰청 경무과 윤종진교육계장,,
"시험을 백분간 치니까 우리 청에
많은 금속탐지기를 여러대 동원해
한꺼번에 신속하게 수색할겁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부정행위가
근본적으로 발을 못붙이게 해야죠"
하면서 소는 잃었지만 외양간은 제대로
고치겠다는 말이었겠다요..
네..민중의 지팡이가 되려는 경찰시험장에
금속탐지기까지 설치해야 하는 세태가
안타깝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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