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 각종 해양 오염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오염 발생 건수는 38건으로
2003년의 21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오염사고 원인은
부주의가 전체의 53%인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난 사고가 20%인 11건,
고의적인 오염행위는 13%로 나타났습니다.
어선으로 인한 사고가 21건에
2천여 리터의 기름유출이 있었고,
화물선이 7건에 280여 리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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