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수침체와 환율변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수출로 경영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통상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우선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지난 해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20억원을
통상지원 사업비로 확보하고
통상전문가 양성과 바이어정보은행 운영,
전략시장 해외전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중국등
신흥 수출전략지역의 통상전문가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지사화 사업을 지원하는 등
새로운 지원사업을 개발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중소기업 통상지원사업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오는 14일과 18일 두차례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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