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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은
지역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와 희망을 얘기 나누는 그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희망 메시지를
이성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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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뛰자 대구.경북-희망을 얘기합시다]의
출연자는 모두 15명.
출연자들은 의사와 농민,기업인,
신부,시인 등 사회 각계에서 활동 중인
희망 메신저들입니다.
수많은 난관을 딛고 일어서서
맡은 바 분야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은
출연자들은 희망이 삶의 추진력임을
강조합니다.
◀INT▶신순희
모든넷 대표
(여성이기 때문에 IT 산업의 섬세함을 연구했고 장애인이기 때문에 지식 집약산업을 고민했다.)
00 55 16 28~00 55 28 03
◀INT▶서명선
송광설중매원 대표
(문화와 매실을 접목하기 위해 이렇게 매실나무 가지로 포크를 만들어 봤다.)
00 52 03 08~00 52 13 20
◀INT▶우상현
현대병원 미세재건수술센터 소장
(종양을 제거하고 난뒤 미세 수술로 재건한다.그래서 미세수술은 1밀리미터의 혈관의 희망이라고 부른다.)
00 44 27 16~00 44 44 04
◀INT▶윤복만
경운대 경영학부 교수
(바람개비는 바람불지 않으면 들고 뛰면 된다.
바람개비를 돌리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뜨거운 내 가슴이다.)
01 38 02 00~01 38 18 11
대구문화방송의
다시뛰자 대구.경북-희망을 얘기합시다는
오늘 밤 11시 5분부터 100분동안 방송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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