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경기불황으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올해 대부분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동결했습니다.
수업료가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돼 있는 학교는 동결하고,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된 시지역
공사립고등학교는 1.4%,
시지역 공립고등학교 실업계는 5% 인상해
다른 시도지역과 균형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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