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장기업의 외국인
주식보유지분이 늘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상장기업에 대한
외국인 주식보유지분은 2004년말 현재
20.75%로 연초 대비 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지역 상장기업 가운데
포스코가 69.25%로 외국인 지분이
가장 많았고 대구은행은 55.82%,
제일모직이 28.8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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