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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산업 유치 절실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1-05 17:56:09 조회수 1

◀ANC▶
컨텍산업은 30만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지고 있는 서비스업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컨텍산업은 미미해서
이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콜센터, 여성근무자들이
고객을 상대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컨텍센터는 이처럼 콜센터를
포함해서 펙스,인터넷 등으로 고객의
고충을 해결하거나 기업을 홍보하는
곳으로 최근 한 서울업체가 본사를
대구로 옮기기도 했습니다.

◀전화INT▶ 최종욱 전무-대성글로벌네트웍
"2004년 12월 29일자로 대구지역으로
본사 주소지를 이전했고 /
컨텍센터를 위한 리모델링 그리고 시스템
개발에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컨텍산업은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대구.경북지역 컨텍센터는 50여개,
전국의 2%에 불과하고 종사인력은
1% 정도로 최하윕니다.

부산이 콜센터유치팀을 만들고,
광주가 대학에 관련학과를 신설하는 등
다른지역의 컨텍산업 유치 노력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INT▶ 신두섭 팀장-대구경북연구원
"컨텍센터는 비즈니스 서비스산업으로서
선진국형 산업인데 세계적인 추세에
빨리 적응하지 못한 것이 큰 문제점이다."

S/U]
"컨텍산업은 전자.통신시스템과
인력을 활용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또 실업난 해소에 효자역할도 합니다.

이점이 지역에서 컨텍산업을 유치해야
하는 이윱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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