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속에서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3일까지
'희망2005 이웃사랑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금액은 11억9천 8백여만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 증가한 것으로,
이달 말까지 목표 모금액인
13억 3천만원의 90%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침체된 경기 때문에
현금 기부보다는 물품을 기부하는 경우가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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