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제조업체들은 올 1/4분기에
내수는 다소 회복되겠지만
원화강세와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해
자금 사정은 나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가
김천지역 8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 1/4분기의 내수 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77.9로
전분기의 67.4보다 높아져
내수는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수출 경기 실사지수는 66으로
전분기보다 오히려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원화강세와 고유가, 통상마찰 증가로
수출 여건이 나빠질 것으로 본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올 1/4분기 제조업체들의
경상이익은 많이 줄어들고 자금사정도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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