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0여개 환경단체들이
참여한 환경비상시국회의 소속
환경운동가 30여명으로 구성된
`초록행동단'은 오늘
임하댐을 방문해 지역민 20여명과 함께
환경파괴 중단을 촉구하는
만장과 플래카드를 게시한 10여척의
배에 나눠 타고 1시간여동안
선상시위를 했습니다.
이들은 "태풍 `루사'와
`매미'때 발생한 흙탕물이 아직까지
가라앉지 않고 있는 임하댐은
대표적인 공급위주의 댐정책 실패
사례"라면서 "무용지물이 된
임하댐을 폐쇄하라"고 촉구하면서
성덕댐 건설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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