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 시.군이 해마다
연안 어자원 증식을 위해
어린 고기 방류사업을 하고 있으나
어민들의 불법어업 행위가
여전해 자원증식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 동해안 지역에서
어린 고기 남획 등 불법어업 행위로
적발된 사례는 62건으로 한해전보다
오히려 5건이 늘어났습니다.
적발된 불법어업 행위로는
치어까지 마구 잡는 3중 자망이
전체의 70%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어린 대게잡이와 연중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 잡이 등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