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과 청소년 고용 등
불법 풍속 영업을 한 업소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지난 한 해동안 성매매·음란행위,
무허가 영업 등을 한 업소 5천 300여곳을
단속하고 성매매 알선, 무허가 직업소개
업주 등 5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는 2003년에 단속 건수인
4천 400여 건에 비해 20%증가했고,
구속자 수는 1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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