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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은 새해 캠페인을
"다시뛰자 대구,경북"으로 정했습니다.
올해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도시 건설에
힘을 쏟는 대구시정의 비전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오태동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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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해 버스와
지하철 파업, 쓰레기 대란 같은
사회적 갈등을 적절히 해소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버리고 새해에는
시민통합으로 성숙된 시민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자기부정과 패배의식을 버리고
미래에 대한 자심감이 채워질 수
있도록 도시분위기를 바꾸면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중심도시 건설을
양축으로 5대 주요 프로젝트를
본격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 조해녕 대구시장
"지방정부의 역할 크다.
지방공무원 마인드 바껴야 한다."
이에 따라 새해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과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설립, 한방산업진흥원 설립 등이
본격추진될 전망입니다.
또, 문화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문화산업클러스터로
지정된 남구 대명동 일대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INT▶ 조해녕 대구시장
"양반이 하는 일이 돈 버는
시대다. 문화산업 지식정보화 시대
시민 친기업 정서 필요하다"
특히, 오는 4월 세계지방자치단체
아시아 태평양총회를 시작으로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와 국제한의학
박람회 등 10여개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시민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S/U]
대구시가 새해를 맞아
과거의 사회적 갈등과 경제난을
극복하고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을 지 시민들이
큰 기대감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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